계약서 작성요령
표준계약서샘플
채권양도양수절차
미수금 방지요령
내용증명
변제공탁
약속어음공증
법적절차 진행요령
가압류란?
부동산가압류
채권가압류
유체동산가압류
자동차(중기)가압류
본안소송
소액사건
지급명령
조정절차
강제경매
임의경매
압류.추심.전부명령
가압류·소송 상거래 계약요령 미수금 방지요령
 
대표이사와 계약하라
회사와의 거래의 경우 대표이사와 직접 계약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회사의 거래행위에 대하여는
대표이사가 회사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그 외 영업담당 직원과 계약하는 경우에는 사용인감계 등을
받아 대표이사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았음을 확인하여야 한다. 간혹 개인이 내부적으로 회사에 이름만 걸고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나중에 회사에 대하여 책임을 물으려면 위와같은 대표
이사로부터 위임받은 서류를 잘 챙겨놔야 한다.
 
대표이사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워라
소규모 회사의 경우 형태는 주식회사이지만 실질은 개인사업자인 경우가 매우 흔하다.
이 경우 회사는 재산이 거의 없고, 뒤에 숨은 대표이사만 재산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만약 이러한
소규모 회사와 거래하는 경우라면 실소유자인 대표이사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우는 것이 매우
긴요하다. 만약 회사가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 대표이사 개인에게 청구할 수 있으며, 대표이사
개인 재산에 대하여 가압류 등 강제집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근저당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채권을 확보하는 방법은 담보를 잡는 방법이다. 그중 가장 확실한 방법은 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하는 것이다. 근저당을 설정하면 나중에 약속이 이행되지 않으면 해당 부동산을 경매하여
경락대금에서 배당을 받게 된다.
이러한 근저당은 채무자 소유의 부동산에 설정하는 방법과 채무자 이외의 제3자, 즉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
 
약속어음 공증받기
채무자가 발행한 약속어음을 공증받아 놓으면 나중에 법원의 판결없이 바로 채무자의 재산에
경매 등 강제집행이 가능하다. 다만, 약속어음을 공증받아 놓은 경우에도 채무자에게 강제집행할
재산이 없다면 크게 실익이 없을수 있다. 약속어음의 공증은 개인인 양당사자 쌍방 또는 회사인
경우에는 대표이사가 직접 공증사무실을 방문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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